Underwater - Heize

Underwater - Heize

  • Jaar van uitgave: 2016
  • Taal: Engels
  • Duur: 3:07

Hieronder staat de songtekst van het nummer Underwater , artiest - Heize met vertaling

Tekst van het liedje " Underwater "

Originele tekst met vertaling

Underwater

Heize

Originele tekst

일어나서 폰을 보기가 두려워 나 좀 내버려둬

오늘도 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아 이해해줘

씹는 것도 한두번이야 피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야

왜 미안해야하니 내가 씹는 게 편하진 않아

오히려 맘이 무거워져

너흰 가벼운 맘였겠지만 내 맘엔 작은 방조차 없어

죄책감도 좀 들지만 좋은 친구 사이가 될 수 없다면

음, 안녕.

다른 여잘 찾아가줘

난 지금 잠수 중이야 상태 메시지 좀 봐줘

까만 물안경을 껴서 너네가 보이지 않어

이건 내 산소 통이야 숨 막히니까 비켜 줘

난 지금 잠수 중이야

난 지금 잠수 중이야

내가 싸가지 없다 했다매

인마 난 싼마이 희망고문 같은 건 안 해

술 마시고 이 늦은 밤에 전화하는 자넨

퍽이나 싸가지가 있는 건가베?

진짜 몰라서 묻는 건지

«왜 이렇게 씹냐"고 또 말을 걸지

쌓이는 문자들은 내겐 먼지

모두 잘 못 찾은 번지 난 물속으로 번지

Why can’t you understand me

몇 번을 설명했니

내 맘속엔 아직 한 사람만이 살고 있으니

I don’t wanna waste my time

너네가 싫어서가 아니야

오빠가 못나서가 아니에요

딴 사람이여서 안되는 거예요

난 지금 잠수 중이야 상태 메시지 좀 봐줘

까만 물안경을 껴서 너네가 보이지 않어

이건 내 산소 통이야 숨 막히니까 비켜 줘

난 지금 잠수 중이야

난 지금 잠수 중이야

풍 덩 빠지고 싶어 너희들이 없는 바다로

풍 덩 빠지고 싶어 너희들이 없는 바다로

풍 덩 빠지고 싶어 너희들이 없는 바다로

풍 덩 빠지고 싶어

나 다시 그대의 품 속으로

Liedvertaling

폰을 보기가 두려워 나 좀 내버려둬

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아 이해해줘

것도 한두번이야 피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야

미안해야하니 내가 씹는 게 편하진 않아

맘이 무거워져

가벼운 맘였겠지만 내 맘엔 작은 방조차 없어

좀 들지만 좋은 친구 사이가 될 수 없다면

, .

여잘 찾아가줘

지금 잠수 중이야 상태 메시지 좀 봐줘

물안경을 껴서 너네가 보이지 않어

내 산소 통이야 숨 막히니까 비켜 줘

지금 잠수 중이야

지금 잠수 중이야

싸가지 없다 했다매

난 싼마이 희망고문 같은 건 안 해

마시고 이 늦은 밤에 전화하는 자넨

싸가지가 있는 ?

몰라서 묻는 건지

«왜 이렇게 씹냐"고 또 말을 걸지

문자들은 내겐 먼지

잘 못 찾은 번지 난 물속으로 번지

Waarom begrijp je me niet?

번을 설명했니

맘속엔 아직 한 사람만이 살고 있으니

Ik wil mijn tijd niet verspillen

싫어서가 아니야

못나서가 아니에요

사람이여서 안되는 거예요

지금 잠수 중이야 상태 메시지 좀 봐줘

물안경을 껴서 너네가 보이지 않어

내 산소 통이야 숨 막히니까 비켜 줘

지금 잠수 중이야

지금 잠수 중이야

덩 빠지고 싶어 너희들이 없는 바다로

덩 빠지고 싶어 너희들이 없는 바다로

덩 빠지고 싶어 너희들이 없는 바다로

덩 빠지고 싶어

다시 그대의 품 속으로

Andere nummers van deze artiest:

Nieuwe teksten en vertalingen op de site:

Meer dan 2 miljoen songteksten

Liedjes in verschillende talen

Vertalingen

Hoogwaardige vertalingen in alle talen

Snel zoeken

Vind binnen enkele seconden de teksten die je nodig hebt